이라는 숫자의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혹은 터보를 타던 습관으로 기대치를 못 미치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에게는 알게 모르게 나이에 맞게 늦어지는 순발력으로 인해
튜닝을 하고 몸을 맞추던 때는 지나고
몸에 맞게 튜닝을 하는 나이이지요. 그러다 보면 더더욱 좋아집니다.
장거리는 대부분 연비가 좋은 세단을 몰고 가는데 저는 반댑니다.
지루하지 않게 놀면서 갈수 있는 쿠비를 몰고 갑니다.

 

Posted by 오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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